ABOUT
Loam Archive는 흙과 시간을 매개로 자연을 기록하는 도자 스튜디오입니다.
Loam은 양질의 흙을 Archive는 기록과 보존을 의미합니다.
자연이 지닌 부드러움과 강인함, 그리고 조용하지만 단단한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작업을 손으로 빚어냅니다.
작업의 대상은 프로젝트마다 달라집니다. 꽃이나 열매,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 되기도 하면서 도자의 형태로 기록하고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머물게 됩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감각을 곁에 두고, 삶의 순간들을 천천히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The Work
롬아카이브의 공예품은 제품과 작품의 경계에 놓여 있습니다.
용도와 기능을 갖춘 도자기이지만, 그 안에는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색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흙 성형, 시유, 소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은 작가의 손을 거쳐 완성됩니다.
유약을 통해 다양한 색의 스펙트럼과 깊이를 표현하며, 그중 대표 라인인 유니크는 만여 가지에 이르는 유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복적인 테스트와 조합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작업은 수백 가지 유약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유약의 조합과 소성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른 결과로 완성됩니다.
가마 소성 과정에서 유약이 불과 만나며 때로는 예상과 다른 흐름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속에서 나타나는 결과들은 도자 작업의 매력이 되고, 종종 새로운 가능성의 출발점이 됩니다.
A Way of Experiencing
Crafting lifestyle, redefining experiences.
다채롭고 실용적인 공예품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경험을 제안합니다.
손으로 만들어진 도자기 하나가 삶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취향과 방식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업은 언제나 자연에서 출발합니다.
형태와 색감은 자연의 결을 닮아 있고,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롬아카이브만의 유니크한 감각을 담아냅니다.
공예품을 마주하는 짧은 순간만큼은 복잡한 일상 속에서도 작은 자연을 곁에 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Artist
이지혜 | Jihye Lee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이자 디자이너로, 경희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Loam Archive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이 지닌 질감과 색, 형태를 세심하게 관찰하여 흙이라는 재료를 통해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손으로 만들어진 공예품이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면서 작은 즐거움을 전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ABOUT
Loam Archive는 흙과 시간을 매개로 자연을 기록하는 도자 스튜디오입니다.
Loam은 양질의 흙을 Archive는 기록과 보존을 의미합니다.
자연이 지닌 부드러움과 강인함, 그리고 조용하지만 단단한 생명력에서 영감을 받아 모든 작업을 손으로 빚어냅니다.
작업의 대상은 프로젝트마다 달라집니다. 꽃이나 열매,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이 되기도 하면서 도자의 형태로 기록하고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머물게 됩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자연의 감각을 곁에 두고, 삶의 순간들을 천천히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The Work
롬아카이브의 공예품은 제품과 작품의 경계에 놓여 있습니다.
용도와 기능을 갖춘 도자기이지만, 그 안에는 조형적인 아름다움과 색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디자인부터 흙 성형, 시유, 소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은 작가의 손을 거쳐 완성됩니다. 유약을 통해 다양한 색의 스펙트럼과 깊이를 표현하며, 그중 대표 라인인 유니크는 만여 가지에 이르는 유약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복적인 테스트와 조합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작업은 수백 가지 유약을 동시에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유약의 조합과 소성 환경에 따라 매번 다른 결과로 완성됩니다. 가마 소성 과정에서 유약이 불과 만나며 때로는 예상과 다른 흐름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속에서 나타나는 결과들은 도자 작업의 매력이 되고, 종종 새로운 가능성의 출발점이 됩니다.
A Way of Experiencing
Crafting lifestyle, redefining experiences.
다채롭고 실용적인 공예품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경험을 제안합니다.
손으로 만들어진 도자기 하나가 삶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취향과 방식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업은 언제나 자연에서 출발합니다.
형태와 색감은 자연의 결을 닮아 있고,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롬아카이브만의 유니크한 감각을 담아냅니다. 공예품을 마주하는 짧은 순간만큼은 복잡한 일상 속에서도 작은 자연을 곁에 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Artist
이지혜 | Jihye Lee
한국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이자 디자이너로, 경희대학교 도예학과를 졸업하고 Loam Archive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연이 지닌 질감과 색, 형태를 세심하게 관찰하여 흙이라는 재료를 통해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손으로 만들어진 공예품이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면서 작은 즐거움을 전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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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아카이브 ㅣ 대표 이지혜
사업자등록번호 698-35-00696
통신판매번호 2021-서울성동-0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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